군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가 지난 5월 이 부서를 대상으로 한 도내 평가 결과 1위를 차지했다.
여성청소년계는 노평래 계장을 중심으로 4명의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올 초부터 학교폭을 비롯한 각종 성매매사범 등 철저한 수사를 펼쳐 왔다.
그 결과 59건에 113명을 단속하는 실적을 올렸으며, 더욱이 성매매 방지를 위해 매일같이 대명동 등을 중심으로 점검에 나서고 있는 등 직원 모두가 맡은 바 임무에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평래 계장은 “지역의 선도․보호 위해 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또한 성매매사범 등이 발붙일 수 없는 강력단속을 실시, 군산 치안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