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개정동, 면으로 포함 요구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이 대부분임에도 법정 동으로 돼 있어 읍면지역에 대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개정동 주민들이 면으로 포함시켜 줄 것으로 요구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6-22 15:33:46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이 대부분임에도 법정 동으로 돼 있어 읍면지역에 대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개정동 주민들이 면으로 포함시켜 줄 것으로 요구하고 있다.

 

개정동(동장 이후용)은 지난 1973년 옥구군이었던 개정면과 개정리, 옥산면, 사정리 일부가 군산시로 편입되는 과정에서 동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개정동 지역은 전형적인 농촌으로 지금도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도시계획구역으로 편입돼 있어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돼 각종 지원에서 제외되자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주민들은 농림부와 시에서 추진하는 농어촌 주택개량사업과 농업인자녀 학자금지원 등 각종 농어촌 지원사업에서 제외되고 있다며 면으로 포함을 시켜주던지 특례 규정을 마련해 지원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개정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공청회 등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행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이다.  <전성룡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