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밥을 먹으며 6.25 한국전쟁을 생각하고 되새기는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군산중앙중학교(교장 김상수)는 25일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전후 세대인 학생들에게 6.25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고난 체험을 통한 의지력 함양을 위한 목적으로 제10회 \"6.25 체험 주먹밥 먹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은 전교직원과 학생들이 은파유원지, 월명공원,오성산, 군경 묘지 등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주먹밥을 먹는 등 국난극복의 참의미를 느끼는 시간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