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현장행정 실현의 일환으로 어려운 계층 120서비스 지원사업을 10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120서비스 지원사업은 116세대 총 208건으로 방충망설치 및 보수 57건, 도배 81건, 장판 70건 등을 접수 받아 그 동안 소외되었던 어려운 계층의 주건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방충망 설치 및 보수는 이달 안으로 처리 완료할 예정이며 도배와 장판은 읍면동을 3개 지역으로 나누어 6월, 8월, 10월 세 차례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