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면사무소(면장 육완균)가 공한지에서 수확한 쌀보리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개정면사무소는 문화마을 공한지(2300㎡)를 지난해 정비해 보리씨를 파종, 재배해 올해 600kg을 수확했다.
수확한 보리를 5kg 포장으로 만들어 지역의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총 120세대에 전달하게 된 것이다. <전성룡 기자>
개정면사무소(면장 육완균)가 공한지에서 수확한 쌀보리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개정면사무소는 문화마을 공한지(2300㎡)를 지난해 정비해 보리씨를 파종, 재배해 올해 600kg을 수확했다.
수확한 보리를 5kg 포장으로 만들어 지역의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총 120세대에 전달하게 된 것이다. <전성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