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료원(원장 이상열) 의료봉사단이 29일 김제시 용지면 소재 애린양로원에서 의료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의사와 간호사 등 9명으로 구성된 군산의료원 의료봉사단은 치매, 우울증 등 정신적 진료가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상담과 진료를 했다.
또 50여명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평상시 통증을 호소하는 노인들을 위하여 물리치료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전성룡 기자>
군산의료원(원장 이상열) 의료봉사단이 29일 김제시 용지면 소재 애린양로원에서 의료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의사와 간호사 등 9명으로 구성된 군산의료원 의료봉사단은 치매, 우울증 등 정신적 진료가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상담과 진료를 했다.
또 50여명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평상시 통증을 호소하는 노인들을 위하여 물리치료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전성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