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새만금 아카데미에서 강의중인 오기두 부장판사 >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오기두(45) 부장판사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법과 생활’이란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28일 군산시청 3층 대강당 새만금 아카데미 홀에서 열린 특강에는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 오 부장판사는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법원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편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법률을 쉽게 설명해 줌으로써 시민들이 느끼는 법원과의 거리감을 크게 좁혔다.
오 부장판사는 군산제일고, 서울대 정치학과, 서울대 법과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에 법학박사를 취득했으며, 사법고시(30회)룰 거쳐 1991년 해군법무관을 시작으로 서울지법 동부지원, 서울고등법원 판사 등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