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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보호법 거리캠페인

군산노동지청(지청장 김성구)이 7월 1일 비정규직보호법 시행에 맞춰 다양한 홍보를 통해 시민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7-02 10:40:0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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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보호법 관련 거리캠페인>
 
 군산노동지청(지청장 김성구)이 7월 1일 비정규직보호법 시행에 맞춰 다양한 홍보를 통해 시민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고 있다.

2일 오전 김성구 군산노동지청장을 비롯한 근로감독관과 한국노총관계자, 근로복지공단 관계자 등 20여명은 극동주유소 사거리에서 시민들에게 부채와 핸드폰 고리, 볼펜을 나눠주며 거리이벤트를 가졌다.

 이번 거리캠페인은 시민들에게 비정규직보호법의 주요내용과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군산 노동지청은 앞으로 출퇴근 시간을 이용한 거리캠페인과 교육을 통한 비정규직보호법 알리기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버스 승객들에게 비정규직 보호법 부채를 나눠주고 있는 김성구 군산노동지청장>
 
 김성구 군산노동지청장은 “비정규직 법이 시행됐지만 아직까지 대부분의 근로자들이 법에 대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어 이번 거리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근로자 모두가 바르고 정확하게 비정규직법을 이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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