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가 2일 군산동원중에 도서 115권을 기증했다>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지부장 노시준)가 청소년들의 독서함양을 위한 도서기증 활동을 벌였다.
농협시지부는 2일 군산동원중학교를 방문하고 최영기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지식습득과 정서함양을 위한 권장도서 115권을 전달했다.
노시준 지부장은 “차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아울러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농협문화복지재단에서 도서를 지원하게 되었으며, 도서보내기 사업은 매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