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증세가 있는 20대 남자가 자신의 집 베란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10분께 산북동 모 아파트에서 J씨(28, 해경 순경)가 자신의 집 베란타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J씨의 상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J씨가 평소 우울증 증세가 있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우울증 증세가 있는 20대 남자가 자신의 집 베란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10분께 산북동 모 아파트에서 J씨(28, 해경 순경)가 자신의 집 베란타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J씨의 상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J씨가 평소 우울증 증세가 있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