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중국에서 탈북자 지원활동 도중 지난 2002년 8월 중국 공원에 체포돼 22개월여째 연길 구치소에서 수감생활을 해온 군산출신 김희태(33) 전도사가 15일 석방됐다.(본보 623호 7면보도)
석방된 김 전도사는 16일 한국에 귀국할 예정이며, 군산에 살고 있는 김 전도사의 가족들과 한일교회 신도들은 김씨의 석방을 축하하며 반기고 있다.
〈속보〉중국에서 탈북자 지원활동 도중 지난 2002년 8월 중국 공원에 체포돼 22개월여째 연길 구치소에서 수감생활을 해온 군산출신 김희태(33) 전도사가 15일 석방됐다.(본보 623호 7면보도)
석방된 김 전도사는 16일 한국에 귀국할 예정이며, 군산에 살고 있는 김 전도사의 가족들과 한일교회 신도들은 김씨의 석방을 축하하며 반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