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9시 20분께 옥도면 직도 북서쪽 6km 해상에서 군산선적 7.93톤 연안조망 어선 D호의 선원 조모(55)씨와 서모(45)씨가 조업 중 심한 사고를 당해 해경에 의해 긴급후송 했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후송된 선원들은 새우잡이 그물을 끌어 올리던 중 롤러의 줄이 끊어지는 사고로 위쪽에 걸린 쇠파이프가 얼굴과 어깨 부위에 떨어지면서 심한 출혈을 당한 것.
이어 해경은 인근 해역에서 경비중인 258함을 현장으로 급파, 이들을 2시간 후인 11시 30분께 119구조센터에 인계해 병원으로 후송토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