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룡동 한울나눔회 가정봉사대가 5일 지역 독거노인 34세대 가정을 방문해 반찬지원, 청소, 빨래 등의 가정봉사활동을 펼쳤다.
오룡동 한울나눔회는 지난해 결성돼 독거노인 35세대와 1:1 자매결연을 맺고 물심양면으로 후견인 역할을 해왔다.
지난 동절기에는 지역 부녀봉사단과 함께 김장김치 담가주기, 빨래와 청소하기, 건강살피기 등 가정방문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지난 3월에는 합동만남의 날을 개최하여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가족애를 피부로 느낄 수 있게 하여 환한 미소와 행복을 안겨 주기도 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