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상을 수상한 문성철 대리>
무재해 500만 시간을 달성한 대우건설 새만금 4공구 현장 안전관리자 문성철 대리가 2007 산재예방유공자 포상 대통령상을 받았다.
5일 노동부 군산지청(지청장 김성구)에서는 2007년 산재예방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을 갖고 대통령 문대리와 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은 군산대학교 건축공학과 안홍섭 교수에게 표창장 및 부상을 수여했다.
문성철 대리는 98년부터 2007년 6월말 현재 무재해 6배(500만시간)를 달성하는 등 안전관리에 있어서 탁월한 실적이 인정돼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안홍섭 교수>
또 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안홍섭 교수는 안전관리를 전공하면서 탁월한 식견으로 각종 산재예방정책 수립시 자문위원으로 참석하여 각종 정책제안 등에 있어서 혁혁한 공헌을 하여 산재예방에 기여한 공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