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사단 군산연대가 11일과 12일 양일간 민∙관∙군∙경 제 작전요소가 참가한 가운데 평시 작전수행태세 확립을 위한 해안침투대비 합동훈련을 군산지역 일대에서 실시한다.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합동훈련은 적의 해안침투를 가상해 향토사단 군산연대의 전 병력과 장비 및 화기는 물론이고, 육군 헬기와 해군 고속정, 해양경찰서 함정 등이 참가하여 입체적이고 실전감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주민들은 대규모 병력 및 차량 이동과 항공기와 화포에 의한 조명탄 사용 등과 같은 훈련상황에 놀라지 말고, 거동수상자에 대한 신고와 함께 작전도로상의 검문검색에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