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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항, 원도심활성화 사업 조속 이행 촉구

원도심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용역추진 단계에서 하루속히 벗어나 조속한 내항과 원도심 일대 개발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장들이 제기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7-10 17:01:0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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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용역추진 단계에서 하루속히 벗어나 조속한 내항과 원도심 일대 개발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장들이 제기됐다.


군산발전포럼은 10일 오후 3시 서해대학 본관 세미나실에서 군산 내항일대의 수변공간 정비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시민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을 대신해 참가한 공사과장과 군산시 박금덕 건설국장은 현재의 내항주변 개발에 대한 용역과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사업추진 방향 등에 대하여 설명했다.



그러나 토론자들은 내항 일대와 원도심의 활성화가 시급한데도 용역 수준에서 맴돌이를 하고 있어 아쉽다며, 특화거리 조성 등 인구 유입정책을 시급히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군산 내항일대의 수변공간 정비와 해안도로의 건설에 의한 새만금으로 이어지는 천혜의 관광자원이 효율적으로 이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군산시의 인구50만 국제관광기업도시 건설을 위해서는 원도심 활성화가 반드시 선행돼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원도심을 중심으로 형식적인 외형의 확대보다는 내항의 관광인프라 구축과 동시에 특화ㆍ특정된 도시로의 재탄생이 시급한 문제라며, 군장대교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더불어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의 워터프론트 사업, 군산시의 연안도로건설과 근대역사문화박물관 등을 하루속히 착공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번 시민토론회 토론자로 박정희 군산시의원, 김민영 군산대 교수, 허종진 전라일보 기자, 이상민 원도심 발전협의회장과 박형철 원도심 활성화위원회 기획실장 등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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