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로 진료비 청구서를 제출하는 수법으로 3년여동안 보험금을 편취한 의사가 검찰에 적발됐다.
10일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삼학동 모 의원 원장 조모(54)씨를 위료법위반 및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002년 1월부터 2005년 2월 28일까지 치료하지 않은 항목을 마치 치료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청구해 보험회사로부터 1800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허위로 진료비 청구서를 제출하는 수법으로 3년여동안 보험금을 편취한 의사가 검찰에 적발됐다.
10일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삼학동 모 의원 원장 조모(54)씨를 위료법위반 및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002년 1월부터 2005년 2월 28일까지 치료하지 않은 항목을 마치 치료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청구해 보험회사로부터 1800만원을 가로챈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