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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편취 의원 \'들통\'

허위로 진료비 청구서를 제출하는 수법으로 3년여동안 보험금을 편취한 의사가 검찰에 적발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7-11 08:46:5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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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로 진료비 청구서를 제출하는 수법으로 3년여동안 보험금을 편취한 의사가 검찰에 적발됐다.

 

10일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삼학동 모 의원 원장 조모(54)씨를 위료법위반 및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002년 1월부터 2005년 2월 28일까지 치료하지 않은 항목을 마치 치료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청구해 보험회사로부터 1800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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