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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봉이 봉사대, 독거노인 보양식 전달

군산시 흥남동사무소(동장 고석용) 직원들과 주민자치위원, 부녀회 등 자생조직원으로 구성된 『흥봉이 봉사대』의 봉사활동이 꾸준하게 전개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7-11 08:58:3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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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흥남동사무소(동장 고석용) 직원들과 주민자치위원, 부녀회 등 자생조직원으로 구성된 『흥봉이 봉사대』의 봉사활동이 꾸준하게 전개되고 있다.

흥봉이봉사대는 10일 독거노인 17세대를 방문해 직접 만든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하며 주민의 정을 나눴다.

이날 삼계탕을 접한 전판님 할머니는 “무더위에 입맛을 잃었는데 입맛에 딱 맞다 ”며 기뻐하며 흥봉이봉사대에 고마음을 표했다.           

흥봉이봉사대는 흥남동 시책사업으로 2005년 1월초부터 현재까지 매주 화요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빨래감을 수거 세탁한 후 전달하는  빨래방 운영과, 매월 둘째주 화요일에는 독거노인세대 밑반찬 전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무료 이․미용서비스, 목욕서비스, 한가족 1:1 결연사업 생일 찾아주기로 함께 사는 훈훈한 사회분위기와 참여하는 복지도시 건설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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