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어르신, 첫째도 차조심, 둘째도 차조심”

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가 여름철을 맞아 발생하기 쉬운 노인층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과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7-12 14:30:2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가 여름철을 맞아 발생하기 쉬운 노인층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과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관련 군산경찰은 12일 오전 군산 노인대학을 방문해 노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교통사고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연령별 사망사고의 경우 20대가 5명, 30대 7명, 40대 9명, 50대 9명, 60대 이상이 17명으로 60대 이상 노인층 보행사망사고가 전체 보행사망사고의 34.75%의 비중을 차지했다.

    

이후신 경비교통과장은 “노인 보행자의 사망사고가 2005년 노인 사망사고의 72.2%, 2006년의 경우 70.6%를 차지하고 있어 노인층을 대상으로 교통사고예방교육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산경찰은 지난달 18일부터 ‘군산을 교통안전도시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시민과 함께하는 대대적인 교통캠페인을 벌이는 등 교통사고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