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촌동 자생단체 회원 50여명이 지역내 취약지역에 대한 자발적 가로환경 정비활동에 나섰다.
이번 정비활동은 ‘2008년 군산방문의 해’를 맞아 군산을 찾게 될 외지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군산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펼쳐진 것으로 경포초등학교 인근 대로변에 위치한 공한지에서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임춘권 통장단 회장은 “외지인들에게 쾌적한 군산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앞으로도 매주 1회 취약지역에 대해 스스로 정비활동을 계속해나갈 예정이며 제2의 새마을운동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 및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