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송이 해바라기가 흐드러지게 핀 군산시 오식도동 해바라기밭 >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3주간 군산시 오식도동에서 해바라기 꽃 축제가 열린다.
해바라기 꽃 식재는 군산시와 군산대학교 새만금바이오매스연구회(회장 최연성)가 지난 4월 20일 협약을 맺고 한국산업단지공단 군산클러스터추진단 뒤편 7만 8310㎡ 부지에 파종한 것이다.
이곳에 최근 30만 본의 해바라기가 활짝 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바라기 식재 사업은 문동신 군산시장이 2008년 군산방문의 해를 맞아 주변경관을 아름답게 하고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또 종실은 바이오디젤 연료로 사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군장산단 내 유휴지에 경관작물을 재배한 것이다.
한편 바이오매스연구회가 중심이 되어 꽃 축제 개장을 앞두고 해바라기 체험 사이길 정비와 휴식시설을 설치 등 관광객 맞이 준비가 한창이며, 해바라기 축제의 개장식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풍년 기원제와 테이프 컷팅 등이 진행되며 먹거리 장터 운영과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별도의 기념품을 제공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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