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협의회(회장 안창환)가 대야분회 창립총회를 갖고 아름다운 군산 만들기에 더욱 주력하기로 각오를 다졌다.
16일 대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창립총회에는 안창환 자연보호협회장을 비롯 이래범 시의원, 주민 등 관계자 50여명이 자리를 같이했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는 대야분회의 힘찬 도약을 기원했다.
특히 2008년 군산방문의 해를 맞아 군산의 관문 역할을 하는 대야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만큼 방문객들이 좋은 인상을 담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하는 한편 이 일에 주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환경보호 캠페인도 병행했다.
새로 창립된 대야분회는 정수영 회장을 주축으로 회원 25명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야 만들기에 앞장서게 된다.
안창환 회장은 “대야분회를 시작으로 각 읍면동에 분회가 하나씩 창립되길 희망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깨끗한 군산을 만드는 일) 무엇보다 주민들의 관심과 동참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