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보건소가 수인성․식 품매개 전염병 발생에 대비해 피서객의 이용이 잦은 여객선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군산역 앞에서 건강한여름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1830 손 씻기’를 통해 감염성 질병의 80%이상 예방이 가능하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이와 함께 수인성 질병 환자발생가 발생할 경우 즉시 보건소에 신고 후 가까운 병․의원이나 보건소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군산시 보건소가 수인성․식 품매개 전염병 발생에 대비해 피서객의 이용이 잦은 여객선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군산역 앞에서 건강한여름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1830 손 씻기’를 통해 감염성 질병의 80%이상 예방이 가능하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이와 함께 수인성 질병 환자발생가 발생할 경우 즉시 보건소에 신고 후 가까운 병․의원이나 보건소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