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서군산지사(지사장 최용산)가 19일 현판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내딛었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철규 군산신문 대표를 비롯 고석강 부의장, 이항구한국공항공사군산지사장, 김양천 옥서면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함께했으며, 서군산지사의 무궁한 발전과 도약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김철규 대표이사는 “16년을 맞은 군산신문사가 서군산지사를 열게 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 각종 정보와 인적 교류를 통해 서군산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분히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석강 부의장은 “오랫동안 군산과 함께해온 군산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며 “서해안 시대를 맞아 우리 지역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용산 서군산지사장은 “책임감과 함께 두 어깨가 무거운 만큼 군산신문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