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면 지경리 김재환(37세)씨의 축산농가가 군산지역에서는 최초로 친환경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받았다.
군산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박종래)은 20일 김씨의 축사가 축사면적 2,632㎡에 한우 20두, 육우 20두를 사육하면서 수질 및 사료분석결과 동물의약품이 첨가되지 않았고 무항생제 인증기준에 적합한 사육여건으로 무항생제 축산물인증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한편 무항생제 축산물인증은 축산농가의 경영관리, 가축의 입식 및 번식방법, 사료 및 영양관리, 질병 발생 및 예방관리, 가축분뇨의 자원화, 거래내역 등 엄격한 기준에 따라 심사한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