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자연보호협의회가 20일 월례회의를 갖고 깨끗한 군산만들기에 더욱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창환 자연보호협의회장과 강현욱 전 지사를 비롯해 문면호 도의원, 한경봉시의원, 조미영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신영자 아미산업대표이사 등 관계자와 회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신입회원 환영식과 함께 강현욱 전 지사가 고문으로 추대됐다.
안창환 회장은 “평소 존경하는 강현욱 전지사를 고문으로 추대하게 돼 영광”이라며 “2008년 군산 방문의 해를 맞아 깨끗한 군산만들기에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