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국방과학기술대와 아시아나항공(주)(대표이사 박찬법) 정비본부가 항공운송 분야 발전 및 공동 연구, 발전 도모를 위해 협약식을 체결했다.
19일 열린 이번 협약체결은 양 기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인적, 물적 자원과 정보 등을 교류함으로써 우리나라 항공 운송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국가 경쟁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산․학 협력의 모델로 발전시키위해 마련됐다.
협정은 아시아나 항공과 호원대가 각각 보유하고 있는 인적, 물적 자원 및 정보 등을 공동으로 연계 활용해 산학 협력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특히 양 기관은 항공 정비 업무에 관한 제반 규정에 저촉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교류 및 협력을 추진하며, 항공 산업에 종사하는 데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를 습득하며, 항공기 정비에 대한 정보 교류, 인적 교류 등이 있다.
협약에 의해 호원대학교 학생들은 하계 방중인 8월 13일부터 24일까지 아시아나 정비 본부에서 직접 교육을 받게 되며, 2008년도 동계 방중에도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