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면 만경대교 밑 하천에서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오후 2시 40분께 이 지역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50대 남성이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관광객 K(36)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이 남성은 키 155cm정도에 흰색 상의와 회색 면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당시 심하게 부패된 상태였다.
한편 경찰은 변사자의 지문을 채취,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