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보호관찰소 제 4대 소장으로 김만곤 전 청주소년원 교무과장이 임명됐다.
신임 김 소장은 1979년 보도직 공채로 공직에 입문, 법무부 보호국 소년과, 춘천소년원 서무과장, 서울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2004년 소년보호서기관으로 승진 후 부산소년원, 청주소년원 교무과장을 거쳐 이번 법무부 정기인사에서 군산보호관찰소 소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신임 김 소장은 “전문처우프로그램을 발굴, 활용하고 보호관찰의 궁극적 목표인 재범방지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만곤 소장 취임식이 23일 오전 군산보호관찰소 강당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