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현안 국책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사)범전북국책사업유치추진협의회(상임대표 편영수, 공동대표 이덕우, 이하 국추협))가 지난 15일 군산황제예식장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활동에 들어갔다.
국추협은 앞으로 전라북도 현안사업인 새만금사업을 비롯해 원전수거물관리시설 유치사업, 양성자가속기사업, 2014 동계올림픽 전북유치 등 대규모 국책사업의 성공적 추진 및 유치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에따라 원전수거물 관리시설 유치 사업의 경우 군산지역 시민단체들이 핵폐기장유치 반대범시민대책위를 구성한 상황이어서 앞으로 본격적인 대립과 논쟁이 우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