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와 중앙일보, KBS가 주최하는「2004 밝은 사회를 위한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군산·익산지역협의회 조영래(62) 회장이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했다.
조영래회장은 지난 1988년부터 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선도조건부 기소유예자 및 보호관찰대상자 선도·지도는 물론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생활비와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청소년 선도에 남다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지난 1997년에는 군산시 청소년 합동상담실을 개설, 매년 정기적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계도활동을 펼치고 준법우수학교를 선정 학생들에게 준법정신을 가지고 했고 청소년 어울마당 및 폭력추방 결의대회, 준법 실천 글짓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