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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타트 자원봉사참가자 환영의 밤 행사

(사)한국사랑의집짓기운동군산지회(이사장 안이실)가 30일 오후 6시 군산영광여고 강당에서 환영행사를 개최하고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7-30 12:59:4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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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사랑의집짓기운동군산지회(이사장 안이실)가 30일 오후 6시 군산영광여고 강당에서 환영행사를 개최하고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해비타트번개건축(KBB)에 참가한 자원봉사자 200여명과 문동신 시장, 양용호 의장, 주한미군 군산비행장 찰스브라운단장 등 초청자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문동신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군산발전의 가장 주요한 근간이 되는 것은,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역동적인 자원봉사활동”이라고 역설했다.
 
안이실 군산지회장은 해비타트 소개와 인사말에서 “참봉사정신의 실천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화목한 세상을 구현하자”고 강조했다.

(사)사랑의집짓기운동군사지회에서는 2001년도부터 지난해까지 32세대를 건축해 무주택 서민가정에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바 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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