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 보관중이던 철재 파이프 수십톤을 실고 달아난 일당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군산경찰에 따르면 K(37)씨 등 2명은 지난 4월1일 오후 7시30분께 내흥동 모 가든 앞 공터에 있는 건축업자 L(52)씨의 배사관 파이프 약 20개(15톤․2500만원)를 훔쳐 달아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이곳에 배사관 파이프가 있는 것을 미리 확인하고 25톤 트럭 2대를 이용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