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최범용)가 군산시로부터 일괄 수주한 금강철새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순항중이다.
금강철새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은 지난해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10년을 목표로 마을안길 도로 포장사업 등(공정율 23%)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독특한 지역특색을 가진 농촌마을에 경관개선, 생활환경개선 및 주민소득기반을 확충해 살고 싶고, 찾고싶은 농촌정주공간을 조성해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고취시키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농촌다움을 유지 보존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민의 현장체험 등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