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과 호홉 곤란으로 위급한 상황에 처한 9개월 된 남자 아기가 해경에 의해 긴급 후송됐다.
1일 새벽 4시 20분께 위도면 진리 소재 H팬션에서 휴가차 머무르던 유모(30, 안산시)씨가 9개월 된 아들이 열이 심하고 해열제를 먹여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다며 122(해양사고 긴급번호)로 신고를 해온 것.
이에 해경은 위도파출소 순찰차를 현장으로 급파해 유씨 일가족 3명을 싣고 파장금항으로 이동, 대기중인 경비정(P-91정)에 인계해 이날 새벽 5시 30분께 부안군 격포항으로 후송 119구급차에 인계했다.
한편 올해 낙도 및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23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