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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청도 국제여객선, 뉴칭다오 호 교체운항

군산-청도간 국제여객선의 운항선사인 창명라이너스(주) (대표 : 김상겸)는 기존 운항중인 선박의 노후화로 오는 12일 신규 대형선박인 MV 뉴 칭다오 호를 교체 투입, 운항하게 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8-07 14:37:1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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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청도간 국제여객선의 운항선사인 창명라이너스(주) (대표 : 김상겸)는 기존 운항중인 선박의 노후화로 오는 12일 신규 대형선박인 MV 뉴 칭다오 호를 교체 투입, 운항하게 된다.



교체 운항되는 MV. NEW QINGDAO호는 전장 150M, 전폭 25M, 총 톤수 1만6485t급 의 대형선박으로 여객 750명과 화물 200TEU 적재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칭다오 호는 운항시간이 18시간인데 비해 교체선박인 뉴 칭다오 호는 16시간 운항으로 2시간 단축되는 등 기존 선박보다 규모와 속도, 안전성면에서 탁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신규선박 교체 운항을 기념해 다음달 5일경 화주 및 포워더, 지역 관계자 등을 초청, 기념식 및 컨테이너 물류유치를 위한 군산항 포트세일을 개최하는 등 대내외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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