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한전 군산지점, 나라사랑 고객사랑 태극기 달아주기

한전 군산지점(지점장 고반영)은 제62주년 광복절을 맞아『나라사랑, 고객사랑』의 슬로건 아래 태극기를 고객들에게 나눠주는 특별 봉사활동을 전개 중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8-10 14:20:0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한전 군산지점(지점장 고반영)은 제62주년 광복절을 맞아『나라사랑, 고객사랑』의 슬로건 아래 태극기를 고객들에게 나눠주는 특별 봉사활동을 전개 중이다.

 

군산지역은 과거 일제강점기 시절 호서지역 미곡수탈의 기지로 한 때 활용되기도 해 일제잔재가 일부 남아있다.

  

또 군산은 기미년 3.1독립만세운동 이후 한강 이남지역 최초로 3․5 독립만세운동이 시작돼, 유관순 열사가 아우내장터에서 만세운동의 주역으로 활동했던 4월 1일보다 한 달여 앞선 구국충정의 자긍심을 지닌 도시이다.

 

한전 군산지점은 이러한 지역적인 정서를 감안해 올해 광복절을 맞아 전기고장 고객 등 민원인들에게 태극기를 직접 전달하는 『나라사랑 고객사랑』캠페인을 벌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전 군산지점 고반영 지점장은 평소 직원들에게 “기본업무에 충실하고, 고객 감동서비스 제공을 최우선의 목표로 삼아 업무를 수행하자”며 “앞으로도 무더운 날씨에 단 한 건의 정전과 고객 불편이 없도록 배전설비 유지관리와 고객봉사에 더욱 매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 군산지점은 고객들의 불편 없는 전기사용과 선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노력한 결과 봄철 조류고장 제로화를 달성했으며,  One- plus Service 등 다각적인 활동 전개로 지역발전을 위해 대학로 등 대단위 지중화공사와 새만금 지역 전력설비 설치에 막대한 예산을 투자 중이다.



그 결과 상반기 청렴도 조사에서 평가군 1위 달성과 고객만족도 여론조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