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군산지역 내 8개 면, 동에서 기념 체육대회를 비롯한 화합잔치가 열린다.
15일 군산지역 8개 읍, 면 초․중학교 운동장에서는 지역주민과 동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대회, 노래자랑, 총동문회 등 주민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읍, 동별 행사계획은 다음과 같다.
▲대야면 (10시, 대야초교 운동장) 리대항 체육대회
▲성산면(9시 30분, 성산초교운동장) 리대항체육경기, 노래자랑, 경품추첨
▲나포면(10시, 나포중학교 운동장) 단체체육경기 노래자랑 등
▲옥서면(9시, 옥봉초교 운동장) 옥봉초등학교 총동창회 주관 동문 체육대회
▲임피면(9시, 호원대학교 운동장) 리대항 체육경기(6종목)
▲미성동 = (10시, 문창초교 운동장 : 문창초등학교 총동문 체육대회)
(9시, 해성초교 운동장 : 해성초등학교 총동문 체육대회
▲서수면(9시, 서수초교운동장) 서수조기축구회<회장 노치인> 주관 마을대항 축구대회 겸 화합한마당
한편 임피면 김인생 면장은 “이번 주민 화합 한마당행사를 통해 보다 주민들 간의 우의를 한층 더 다지고 보다 살기 좋은 임피면의 발전방향 등을 함께 생각하는 자리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