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식품이 변질되기 쉬운 하절기를 맞아 16일과 17일 이틀간 식품운반차량 특별단속을 펼친다.
특히 시 환경위생과는 식재료가 집단급식소에 공급되는 과정에서 변질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고속도로 입구와 대야검문소 등에서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식품운반차량의 적정온도 유지 및 적정한 시설을 갖추었는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단속은 영업특성상 식재료 공급이 주로 새벽에 이루어진다는 점을 감안해 새벽시간 대에 고속도로 입구와 검문소 등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