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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작구, 대야면에 체육복 후원

제62회 광복절을 맞이해 대야면민 화합 한마당 잔치가 대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8-15 14:52: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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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광복절 기념 대야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에 참석한 서울 동작구 생활체육협의회 정준식 회장,(좌)가 자매결연을 맺은 대야면민들에게 체육복 350벌을 후원했으며, 신재현 대야면장에게 이를 전달하고 있다.> 

 

제62회 광복절을 맞이해 대야면민 화합 한마당 잔치가 대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한마당 잔치에는 주민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리 별 축구대회 등 6개 종목의 체육경기를 비롯해 경품추첨과 노래자랑도 함께 열려 주민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졋다.



특히 해마다 광복절이면 고향을 찾는 대야재경향우회와 대야초등학교 동문회원 100여명은 광복절 면민 화합행사를 더욱 풍요롭게 꾸며주고 있다. 



올해에도 대야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동작구 생활체육협의회(회장 정준식)에서 이번 대야면 행사에 참석해 면민들을 격려하고 체육복 350벌을 후원해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두 기관의 활발한 교류를 약속했다.

 

대야면사무소(면장 신재현)와 서울시동작구 생활체육협의회(회장 정준석)는 지난 6월 도농 자매결연을 추진, 문화 예술 체육 경제 행정 등 각 분야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협약한 바 있어 앞으로도 농산물직거래장터를 개설하는 등 상호간의 우호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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