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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안전사고 유의

군산경찰서와 군산시청, 군산소방서가 17일 합동으로 은파유원지내 보트장과 물빛다리 주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8-17 15:44: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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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와 군산시청, 군산소방서가 17일 합동으로 은파유원지내 보트장과 물빛다리 주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시민 위락시설에서 자칫 부주의와 안전 수칙 미준수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이들 기관은 은파유원지 보트장에서 가족단위 물놀이객은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할 것과 배를 타고 안전유도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감독에 철저히 해줄 것을 홍보했다.



이와 함께 야간에는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인라인스케이트 사고, 미아발생 사례가 없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벌일 방침이다.



박상봉 생활안전과장은 “최근 폭염으로 야간에 활동하는 시민이 많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별 시스템을 점검하고 유사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협조체제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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