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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하던 40대 선원 실종

조업 중인 어선에서 40대 선원이 실종돼 해양경찰이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8-18 13:32:5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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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 중인 어선에서 40대 선원이 실종돼 해양경찰이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수찬)는 17일 밤 9시 30분께 옥도면 무녀도 남쪽 2.7km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군산선적 유자망어선 Y호(11톤, 승선원 4명)의 선원 조모(44, 경남 마산시)씨가 실종,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Y호 선장 김모(47)씨는 “지난 15일 오후 5시께 군산시 비응항을 출항, 이날 조업 차 사고지점에서 닻을 내리던 중 닻줄에 조 씨의 다리가 감겨 해상에 추락하는 것을 목격했다”며 “즉시 닻을 올리는 동시에 인근해역 등을 수색했지만 조씨를 발견치 못해 군산해경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군산해경은 사고해역에 경비함정 등 선박 7척과 헬기를 동원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선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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