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다살리기 국민운동 전북본부 군산지부(지부장 함춘식)가 전북본부(본부장 지명철)와 공동으로 2007년도 제4차 바다지킴이 행사로 선유도해수욕장 주변해역 수중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바다지킴이 정화활동은 지난 주말 군산시청, 군산지방 해양수산청, 해양경찰서,바다가족, 현지주민 등 300여명과 잠수인원 30명, 선박 3척을 동원해 선유도해수욕장지역 일원의 해안가와 수중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바다정화운동을 전개했다. 군산지부의 ‘바다지킴이 행사’는 해양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를 만들고, 특히 하계 피서철 불법쓰레기 방출을 줄이기 위한 선진시민 의식을 고취함으로써 장차 자원의 보고인 바다를 지속가능한 삶의 터전으로 보전하고자 국민운동을 재 점화하는 의미도 갖고 있다.
더불어 (사)바다살리기 국민운동 전북본부 군산지부는 해양쓰레기와 어선 생활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 바다정화운동,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섬 쓰레기 수거활동, 해안쓰레기 수거활동 등을 적극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