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개정동 금동마을영농회(회장 이해연)는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번 만나는 음력 칠월칠석을 맞아 금동마을회관에서 19일 오전 11시 마을화합 한마당을 열었다.
이번 한마당 잔치에는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을 초청해 중식과 간식을 대접했으며, 더불어 사는 이웃의 정과 덕담을 주고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군산시 개정동 금동마을영농회(회장 이해연)는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번 만나는 음력 칠월칠석을 맞아 금동마을회관에서 19일 오전 11시 마을화합 한마당을 열었다.
이번 한마당 잔치에는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을 초청해 중식과 간식을 대접했으며, 더불어 사는 이웃의 정과 덕담을 주고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