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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상황!, 희망의 전화 129번과 함께

군산시가 일시적인 위기상황으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지원하는 희망의 전화 129번과 긴급지원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을 당부하고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8-20 12:56:1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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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일시적인 위기상황으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지원하는 희망의 전화 129번과 긴급지원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을 당부하고 나섰다.



희망의 전화 129번은 모든 보건복지관련 상담과 안내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아볼 수 있는 보건복지부의 대표번호로 기초생활수급자관련 및 장애인․노인․아동복지사업, 건강생활상담 등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모든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아동 및 노인학대, 자살, 응급의료, 긴급지원 등과 같은 사안에 대해서는 365일 24시간 상담하고 있으며 일반상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또한 희망의 전화와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는 긴급지원제도는 가정폭력, 중한 질병, 화재등 위기사유로 인해 생계유지가 어렵게 된 대상자에게 긴급지원을 해주는 제도이다.



지원내용은 기초생활을 보장하는 생계급여, 임시거소를 제공하는 주거급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급여 뿐만 아니라 단전되어 1개월이 경과된 때 전기요금을 지원해주기도 한다.



이용방법은 전국 어디서나 지역번호 없이 129번만 누르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129)나 군산시 주민생활지원과(450-4316)로 문의하면 된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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