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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모니터단, 친절경찰 견인차 역할 톡톡

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가 전 직원의 전화친절도 향상을 통한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학생모니터 단을 구성, 자체 전화점검을 실시하며 ‘친절경찰’을 구현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8-20 17:59:1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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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가 전 직원의 전화친절도 향상을 통한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학생모니터 단을 구성, 자체 전화점검을 실시하며 ‘친절경찰’을 구현하고 있다.

 

호원대학교 법․경찰학부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학생 모니터단은  지난 7월 중순부터 말까지 실제 민원인으로 가장, 경찰서 각 과 및 지구대, 파출소 등 32개 사무실에 대해 문의 및 상담을 통해 전화응대 상태를 점검했다.

 

점검 항목별로는 통화시도회수, 수신 신속성, 수화요령, 통화대기정도, 전화연결태도, 경청호응태도, 언어표현 정중성, 끝인사 등으로 고객들에 대한 경찰의 전반적인 친절도를 평가했다.

 

그 결과 수신 신속성, 전화연결태도 등은 좋은 결과가 나타났으나 통화대기정도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군산경찰은 8월 직장교육 및 성과보고회를 통해 학생모니터단의 점검결과 및 의견을 반영해 전화응대친절도롤 높일 수 있도록 했으며,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7월에 이어 8월말 경 2차 학생모니터를 실시할 예정이다.

 

모니터링에 참여한 김성식(20)군은 “이번 전화점검을 통해 친절하고 부드러운 경찰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었다”며 “미래 경찰을 꿈꾸는 학생으로서 경찰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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