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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내버스 노동자, 생존권 보장 요구

군산지역 시내버스업계 노동자들이 체불임금 해소와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8-21 12:57:3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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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시내버스업계 노동자들이 체불임금 해소와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21일 군산시청 동문 앞에서는 군산여객 체불임금쟁취 비상대책위(위원장 민성용)가 30여명의 조합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집회를 열고 군산시내버스 노동자들의 임금에 대해 군산시가 책임져 줄 것을 요구했다.



또 군산시가 지원하고 있는 군산시내버스 보조금을 버스노동자 임금으로 직접 지급할 것과 군산시내버스 사업주에 대한 지도․관리․감독․감사를 통해 경영투명성을 확보해 줄 것, 버스노동자 비정규직, 계약직 채용을 금지해 줄 것 등을 요구했다.



군산지역은 우성여객과 군산여객이 각각 52대의 시내버스를 운영 중이며, 220여명의 기사가 근무하고 있지만 군산여객이 12억원, 우성여객이 6억원의 임금을 체불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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