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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초동 폐기물 매립장 협의체 재구성

내초동 폐기물 처리시설의 원활한 설치와 운영, 그 주변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주민지원협의체가 회의를 갖고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8-22 16:46:3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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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초동 폐기물 처리시설의 원활한 설치와 운영, 그 주변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주민지원협의체가 회의를 갖고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22일 군산시 내초동 폐기물 매립장에서는 김우민, 서동완, 장덕종, 김종숙 시의원을 비롯한 주민대표 등 13명이 자리한 가운데 위원장 선출과 주민감시요원 축소방안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선 현재 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문영호 위원장이 위원장직을 역임할 것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또한 협의회는 내년부터 주민 감시요원이 현행 4명에서 2명으로 축소하는 법 개정과 둘러싼 논란을 대처하고자 대책마련에 열띤 토론을 벌였다.

 



<위원장직을 역임하게 된 문영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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