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초등학교 주변 70개소의 식품판매업소에 대해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8월말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 기호식품 소비가 급증할 것을 대비해 초등학교 주변의 슈퍼․문구점 등 식품판매업소에 대해 지도점검과 유해물질 함유 등 제품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7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무허가(무신고)제품 판매, 제조년월일 및 유통기한을 임의 변조해 판매하는 행위, 냉장․냉동제품의 적정보관판매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행위, 식용외의 색소 첨가여부를 집중 단속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