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김장김치나누기와 연말 불우이웃돕기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금광동 소재 동국사(주지 종걸)에서는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독거노인과 가정위탁아동을 위해 백미 20㎏ 10포를 기탁했다.
또 23일에는 옥서면 남동마을에 군산경찰서 소속 ‘참수리봉사대’가 찾아와 8월중 생일을 맞이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생일축하와 함께 색소폰연주회를 가져 마을 어르신들이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24일에는 호원대학교 행정사회복지학부 동아리 ‘하얀손’(회장 백광선)에서 인근 독거노인 6명을 학교에 초대해 점심식사와 다과를 제공하기도 했다.<전성룡 기자>















